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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름밤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글쓴이천안문화재단 작성일2021.08.04
     한 여름밤의 오페라 갈라콘서트
    천안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





    천안문화재단(대표: 이성규)은 오는 주말 14일(토) 오후 5시 천안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천안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 ‘한 여름 밤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며 안전한 가운데 전반기 공연을 무사히 마친 천안예술의전당은 7월과 8월 첫 주까지 무대안전 점검기간을 거쳤다. 그리고 하반기 첫 번째 기획공연은 3만 7천 여 명에 이르는 천안예술의전당 회원들을 위한 ‘오페라 콘서트’로 시작한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박한나⧍메조소프라노 김정미⧍테너 강요셉⧍바리톤 김경천 등이 수준 높은 오페라 성악곡으로 수놓게 된다. 소프라노 박한나는 워싱턴 포스트와 워싱턴 타임즈에서 ‘맑고 기쁨을 주는 목소리로 캐릭터 소화능력이 뛰어나며 오페라의 정서적 중심에서 빛을 발하였다.’ 고 극찬한바 있다. 메조소프라노 김정미는 제네바 국제 콩쿠르 2위 수상과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과 메라노 푸치니 극장에서 오페라 <일 깜삐엘로>의 오르솔라, 푸치니의 <쟌니 스끼끼>의 지타로 출연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세계 최고의 테너 44인에 선정되는 등 동시대 최고의 테너 가수 중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는 테너 강요셉,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광주시립오페라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는 바리톤 김경천 등 뛰어난 기량의 솔리스트들이 출연한다.

    무대에 오를 곡은 로시니, 푸치니, 모차르트, 베르디, 오펜바흐, 마스카니, 레하르, 비제 등 오페라 수작들 중에 아름다운 명곡들을 갈라 콘서트로 소개할 예정이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연주와 특히 해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천안시민과 중부권 클래식 애호가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수준 높은 연주력을 선보이고 있는 구모영 지휘자가 이끄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

    2016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바 있는 오페라 연출가 이경재의 깊이 있는 해설로 진행되는 이번 오페라 콘서트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프로그램 편성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기획팀장은 "하반기에도 공연 전 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비롯하여 출연자 스텝 및 관람객의 체온측정, QR코드 체크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면서 입장관람객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착용(KF94 미착용 시 출입불가)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했다.

    2021 여름의 절정에서 세계적 오페라의 진수를 관객들에게 보여 줄 이번 공연의 관람 문의는 1566-0155 으로 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을 참조하면 된다.(티켓은 천안예술의전당회원 1만원, 비회원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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