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5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5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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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5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5건 개최
- 삼거리·서북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인 전시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뼘
갤러리(삼거리․서북 갤러리) 2개소에서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시공간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Nature Space’ 회화전(5.20.~5.24.), ‘백석문화대 시각디자인과 작품전’디자인전(5.27.~5.31.)이 개최되며, 서북갤러리에서는 ‘전통을 사랑하는 민화이야기’민화전(5.6.~5.10.)과 ‘글씨가 머무는 자리’캘리그라피전(5.13.~5.17.), ‘제6회 신유정서회전’회화전(5.27.~5.31.)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인 지원과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전시인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www.c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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