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대한산업안전협회·천안시자원봉사센터 손잡고 ‘민·관·공 합동 봉사 프로젝트’ 실시
페이지 정보

본문
천안문화재단, 대한산업안전협회·천안시자원봉사센터
손잡고 ‘민·관·공 합동 봉사 프로젝트’ 실시
-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북부지회 전문 안전 전문가 11명 투입, 성환문화회관 안전점검 재능기부 봉사 대대적 실시
- 단발성 봉사를 넘어선 지속 가능한 민·관·공 협력 안전망 구축 모델 제시
천안문화재단 성환문화회관은 8월 26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북부지회 및 천안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대규모 ‘민·관·공 합동 안전점검 재능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공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민간 전문기관의 기술 재능기부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상생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북부지회 소속의 안전진단 전문 인력 11명이 직접 투입되어, 성환문화회관의 전기, 소방, 건축, 기계설비 등 다중이용시설 전반에 걸쳐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방안을 천안문화재단에 제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회성 노력봉사에서 벗어나, ▲전문 안전 기관의 기술력(대한산업안전협회)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 재능기부 활동처 제공(천안문화재단 성환문화회관) ▲민관 협력 네트워크 및 공식 인증(천안시자원봉사센터)이 삼위일체를 이룬 모범적인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전문 안전 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북부지회와 천안시자원봉사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고품질의 재능기부(안전점검)를 받게 되었다”라며, “이번 성환문화회관을 시작으로 향후 관내 다른 공공문화시설까지 안전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