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2026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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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2026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 5월 18일부터 6월 2일까지 이메일 접수, 창작지원금 100만원 및 결과 전시 지원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지역 내 경력단절 예술인 발굴을 통해 예술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6 예술활동 복위 지원사업'참여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아, 돌봄, 질병, 군복무, 생계 등 다양한 사유로 창작 활동이 중단된 시각분야 예술인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전 주소지가 천안이고 천안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시각분야 예술인으로 2000년 이후 관련 대학(원)을 졸업하고 최근 2년 이상 활동 실적이 없는 예술인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총 1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되며, 전문가 컨설팅을 포함한 6회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
또한,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단체 결과 전시회 공간 지원과 도록 제작 등 홍보 전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2일 17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www.cfac.or.kr) 열린마당-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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