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명 | 씨앗 앙상블 | |
|---|---|---|
| 구분 | 문화예술단체 | |
| 생년월일 | 비공개 | |
| 비공개 | ||
| 활동분야 | 음악 | |
소개
충남예술고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공부를 마친 연주자들이 뜻을 모아 충남 지역에 문화 예술을 위해 결성한 클래식 연주 단체이다.
출신 지역에 음악의 씨앗을 뿌리고 후배 연주자들에게 영양분이 되리라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그리하여 현재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클라리넷이 함께하는 구성에서 더욱 풍성해지는 앙상블을 꿈꾸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유학을 마친 연주자들이 귀국과 동시에 2023년 <씨앗 앙상블의 따뜻한 비스킷 상자>라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시: 한 해를 돌아보다> 등 매회 주제를 갖고 해설을 겸비하여 진지하고도 대중적인 클래식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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