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스트릿댄스 월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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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스트릿댄스 월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개최
- 8개 지역에서 선발된 16개 팀이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팀 자리를 놓고 경쟁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9월 18일 천안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에서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CIDC)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선발전은 ‘스트릿댄스 월드컵’ CIDC에 참가할 대한민국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8개 지역에서 진행된 지역 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16개 팀이 참가한다.
앞서 경기남부, 경기북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남·광주 통합지역, 전북특별자치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등 8개 지역에서 지역 대표 선발전이 진행되었으며, 각 지역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등 총 16개 팀이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에 진출한다.
또한 스포츠 브랜드 FCMM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각 지역 대표팀의 공식 단복 제작을 지원한다. 지역 대표팀 선수들은 FCMM의 지원으로 제작된 단복을 착용하고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하며, 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대회의 공식성과 상징성을 더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1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최종 선발된 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CIDC) ‘스트릿댄스 월드컵’ 무대에 참가하게 된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별 선발전을 통해 각 지역의 우수한 스트릿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할 최고의 팀이 선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선발전을 시작으로 천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릿댄스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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