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용단 천안, 춤으로 지역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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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 천안, 춤으로 지역을 잇다
- 천안흥타령춤축제서 전국 6개 꿈의 무용단·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함께
천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천안’이 안양춤축제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무대에 잇달아 참여하며 춤을 통한 지역 간 교류를 이어간다.
꿈의 무용단 천안은 9월 18일 안양춤축제에서 ‘꿈의 무용단 안양’과 합동공연을 펼친다. 두 지역 단원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함께 하나의 무대를 완성한다.
이어 10월 2일에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거리댄스 퍼레이드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에너지를 선보인다.
10월 3일 천안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는 꿈의 무용단 교류공연 「꿈을 잇다 - Where Dreams Grow」가 열린다. 천안·안양·칠곡·대구남구·광산·제천 등 전국 6개 지역의 꿈의 무용단과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특히 꿈의 무용단 천안은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협업해 국악과 무용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에는 참여 단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지역을 넘어 이어지는 꿈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천안문화재단은 이번 교류가 단원들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고 다른 지역 단원들과 소통하며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시 종합운동장과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천안 삼거리공원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을 (https://cheonanfestival.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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