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6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7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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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6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7건 개최
- 삼거리·서북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인 전시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오는 6월 4일부터 28일까지 한 뼘 갤러리(삼거리․서북 갤러리) 2개소에서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시공간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9인의 삶의 시선전’ 회화·설치전(6.4.~7.)과
‘용우도예 황정자와 인문학의 만남전’도예전(6.10.~14.), ‘우연회 정기전
여름이라는 우연’회화전(6.17.~21.), ‘중앙대 ccp, 사진이라는 공통어’사진전(6.24.~28.) 전시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북갤러리에서는 ‘선, 다시 흐르다’회화전(6.3.~7.)과 ‘노란 신호 시직진’회화·설치전(6.17.~21.), ‘꿈을 그리는 우리들’회화전(6.24.~28.) 전시를 선보인다.
전시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지역 예술인 지원과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전시인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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